금호문화재단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폐막한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영아티스트 부문에서 피아니스트 이재용(17)이 3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폐막한 주니어 부문에서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이주언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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