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어머니 지구 회복' 실천…장마철 침수예방·해양환경 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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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어머니 지구 회복' 실천…장마철 침수예방·해양환경 보호 앞장

이번 활동은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을 예방하고 환경 훼손으로 약화된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과 해양의 날(6월 8일)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400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하천변 10km 구간에서 생활폐기물 300kg을 수거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폐기물 24.2kg도 별도로 분리배출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약 400만 명의 신자가 활동하는 글로벌 교회로,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지원, 보건증진,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평화와 연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까지 4만7천 회가 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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