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한국법인은 자사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 '아다셀프리필드시린지'(아다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아다셀은 10∼64세 청소년과 성인의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 예방을 위해 사용돼 왔다.
임산부 접종을 통해 영아에게도 백일해에 대한 수동 면역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사노피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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