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1940억원 규모의 전남 광양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조성 사업에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가 전남 광양에 99.75메가와트(MW), 750메가와트시(MWh) 규모의 장주기 ESS 설비를 건설·운영하는 전력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협은행의 금융주선 역량과 농협금융그룹의 투자 역량이 결합된 대표적인 생산적 금융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력, 에너지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며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