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동료가 이끈 캐나다 사상 첫 16강행...'POTM' 유스타키오 "국민들 위해 이기고 싶었고 우릴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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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 동료가 이끈 캐나다 사상 첫 16강행...'POTM' 유스타키오 "국민들 위해 이기고 싶었고 우릴 믿었다"

유스타키오가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캐나다는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유스타키오는 영국 'ITV'와 인터뷰에서 "이 승리를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모든 캐나다 국민에게 이 승리를 안겨주고 싶었다.가족, 부모님, 여자친구, 딸, 고향 친구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승리였다.우리는 계속해서 믿음을 갖고 최선을 다했고, 이보다 더 좋은 결과는 상상할 수 없었다.멋진 골이었지만, 제가 슛을 할 때 모든 선수들이 저와 함께 힘을 합쳐준 것 같았다.선수들이 힘을 실어준 덕분에 공이 골망을 흔들었다.정말 기쁘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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