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진출 실패 후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1세기 최악의 한국 사령탑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21세기에 열린 대회 중에는 2014년 브라질 대회와 함께 최악으로 평가됐다.
한국은 2002년 한일 대회에서 4위에 오른 뒤, 2006년 독일 대회 17위, 2010년 남아공 대회 15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