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제주 트램(노면전차) 도입 사업계획이 국토교통부 법정계획에 반영됐다.
제주도는 사업비의 60%를 국비로 받기 위해 1년간 사업 개요와 경제성·정책성 분석을 담은 예비타당성 조사 요구서를 작성한 후 기획예산처에 제출하기로 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트램 도입을 위한 1차 관문을 넘었지만, 민선 9기에서 충분한 검토와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