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국내 민간 급속충전 1위 사업자인 채비(CHAEVI)와 손잡고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이로써 충전 케이블만 연결하면 인증부터 결제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서비스를 전국 1500여 개 충전소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29일 채비와 PnC 기술 연동을 완료하고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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