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충격과 배신감, 당찬 반격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7일과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9, 10회에서는 아버지 강용호(손현주)의 죽음 이후 강방글(이주명)이 거센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는 순간에는 북받친 감정을 눌러 담으며 강방글의 상처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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