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부진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카드가 제2금융권 최초로 카드론과 신용대출 최고금리를 연 12%로 제한한다.
현재 카드업계 카드론 평균 금리는 연 8.32~19.00%, 여신전문금융회사 신용대출 금리는 연 9.43~19.90% 수준이다.
이번 최고금리 상한은 법정 최고금리보다 낮은 금리 상한을 민간 금융회사가 자율적으로 적용하는 사례로 상생금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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