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최근 풍도·육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섬 인프라 개선 및 주민 숙원사업 등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2028년부터 추진하는 제5차 섬 종합발전계획 수요조사에 주민 숙원사업을 반영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풍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제4차 섬 종합발전계획 사업 등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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