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대주주 일가인 홍라영(66)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과 이상훈(71)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사장)이 사돈을 맺었다.
대주주 일가가 자사의 최고경영자(CEO)급 전문경영인 가문과 혼맥을 맺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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