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홍명보호 이겼던 남아공, ‘SON 동료’에 극장골 얻어맞고 월드컵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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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홍명보호 이겼던 남아공, ‘SON 동료’에 극장골 얻어맞고 월드컵 ‘퇴장’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캐나다에 0-1로 졌다.

유스타키우는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2분, 오른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에게 막힌 것을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가슴으로 잡아두고 오른발로 때려 골망을 흔들었다.

점유율에서는 남아공이 앞섰지만, 캐나다는 남아공보다 2배 많은 슈팅 1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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