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했다.
29일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지막 환자 투약을 끝으로 POLARIS-AD 3상 메인 임상이 공식 종료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장기간 진행되는 알츠하이머병 임상에서 중도 탈락률이 12.2%에 그쳤고, 투약을 완료한 환자 중 95.5%가 1년 추가 연장시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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