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새 소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번 무대에서 보아는 ‘아틀란티스 소녀’, ‘온리 원’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메가 히트곡들을 생생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에 맞춰 열창했다.
특히 지난 5월 발표한 홀로서기 후 첫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 무대를 최초로 베일을 벗기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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