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학생, 국제 패션전 입선…폐의류로 지속가능성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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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학생, 국제 패션전 입선…폐의류로 지속가능성 입었다

영산대학교 패션디자인전공 조형주 학생이 '2026 제26회 국제 FABI 패션 초대전시회(The 26th International FABI Fashion Exhibition)'에서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입선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산대는 이번 입선을 계기로 학생들의 창의적 디자인 역량과 실무 제작 능력이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조형주 학생은 "버려지는 옷의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며 작업한 결과를 국제 전시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과 개성을 함께 담은 디자인을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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