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가 미용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교직원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행정업무로 바쁜 교직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전공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노 이사장은 네일 케어를, 부 총장은 두피 스파를 체험하며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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