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이러다 죽겠구나”…에티오피아 첫날부터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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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이러다 죽겠구나”…에티오피아 첫날부터 수난

방송인 김대호가 ‘위대한 가이드3’ 완전체 여행에 합류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수난을 겪는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풀밭에 무릎을 꿇은 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고, 이를 지켜본 출연진은 웃음을 터뜨린다.

완전체 합류 첫날부터 염소에게 굴욕을 당하고, 현지 음식 앞에서도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은 김대호의 좌충우돌 에티오피아 적응기는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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