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 "숨도 못 쉬고 봤다" 반응 터지더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찍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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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 "숨도 못 쉬고 봤다" 반응 터지더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찍은 작품

배우 신민아의 결혼 후 스크린 복귀작이자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가 개봉 첫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본격적인 흥행 가도에 올랐다.

사라진 쌍둥이 동생, 꺼져가는 시야 속 범인을 쫓는 예측 불가 스토리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실체를 그린 작품이다.

어릴 적 '전설의 고향'은 그나마 볼 만했는데, '토요미스테리' 같은 본격적인 공포 프로그램은 무서워서 못 봤지만 막상 스릴러 영화 촬영 현장에 가니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주변에서 다 함께 지켜주고 있어서 무서움 없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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