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연, 강좌, 전시가 한데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7월 한 달간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흥시는 소래 권역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인 솔내아트센터에서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솔내문화산책’을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솔내문화산책’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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