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못해서 죄송했다" 최근 10G 타율 0.139→시원한 역전 그랜드슬램 폭발!…"속이 뻥 뚫리는 느낌" 사이다가 터졌다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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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못해서 죄송했다" 최근 10G 타율 0.139→시원한 역전 그랜드슬램 폭발!…"속이 뻥 뚫리는 느낌" 사이다가 터졌다 [부산 인터뷰]

이날 롯데는 타선에서 14안타 8볼넷을 묶어 11점을 올렸다.

롯데는 0-2로 뒤지던 3회 공격에서 황성빈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갔고, 2사 만루에서 선발 장현식에 이어 올라온 김윤식에게 전민재가 밀어내기 4구를 얻어내 2-2 동점을 만들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하며 고승민은 이날 5타석 4타수 3안타 6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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