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어린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를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대회다.
2025~2026시즌 셀틱FC(스코틀랜드)에서 47경기 10골·3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냈고, 윙백과 윙어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자원으로 생애 첫 월드컵에 나섰다.
엄지성(24·스완지시티)은 짧은 시간이지만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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