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간된 (인천지창)은 분기마다 2000부를 발행하며 인천시의 정책, 문화, 관광, 경제 소식을 중국어로 전달해왔다.
이번 여름호는 '문전성시, 인천'을 주제로 개항의 역사와 도시 정체성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개항으로 기록된 유구한 역사 도시'라는 중심 주제를 통해 인천이 한중 교류의 관문으로 성장해온 발자취를 중화권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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