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향 교육 홍보 강화를 위한 소통이음단은 각계 인사와 유명인들로 구성된 홍보대사 103명에 학부모기자단 83명, 교육가족으로 이뤄진 모니터링단 95명, 초중고생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방송·SNS 콘텐츠 서포터즈 100명을 더해 381명으로 구성됐다.
소통이음단은 교육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SNS, 방송 콘텐츠 등을 통해 충북교육의 정책과 학교 소식을 알린다.
윤건영 교육감은 "소통이음단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북교육 정책과 홍보에 담아, 공감과 참여 중심의 소통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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