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상은 분청사기의 멋과 안정적인 조형미를 담아낸 작품이 선정됐다.
김해도예협회는 제19회 경남 찻사발 전국공모전 대상에 예인요 임용택 작가의 '덤벙분청평다완'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사를 거쳐 대상을 비롯해 금상과 은상, 동상, 특별상, 청년작가상, 입선 등 총 9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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