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이 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해시가 시민 누구나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교육공간 운영에 나섰다.
김해시는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교육 거점센터를 최근 부원동 우체국 3층에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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