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홍명보 사퇴한 날, 제시 마치는 캐나다 국민영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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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홍명보 사퇴한 날, 제시 마치는 캐나다 국민영웅 등극

홍명보 한국 감독이 자진 사퇴한 날, 제시 마치 감독은 캐나다를 사상 첫 16강으로 이끌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는 29일(한국시간) 새벽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이번 대회 첫 토너먼트 경기(32강)에서 1-0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24년 전 한국 축구의 첫 승과 첫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은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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