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정상에 우뚝 섰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역대 여자 골프 대회 최대 우승 상금 195만달러(약 29억9000만원)를 거머쥐었다.
게다가 2023년 투어 데뷔 후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어서 기쁨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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