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터졌다…윤이나 추격 뿌리치고 ‘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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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터졌다…윤이나 추격 뿌리치고 ‘퀸’ 등극

유해란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퀸’에 올랐다.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유해란의 우승으로 한국 여자 골프는 올 시즌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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