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영화센터가 영화인과 예비 영화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일본 화제작 사무라이 타임슬리퍼의 야스다 준이치 감독 마스터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영화계에서 큰 화제를 모은 사무라이 타임슬리퍼의 연출자 야스다 준이치 감독을 초청해 저예산 장르 영화가 어떻게 높은 완성도와 팬덤을 확보할 수 있었는지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영화 사무라이 타임슬리퍼를 국내에 수입한 이은경 프로듀서가 진행을 맡아 감독과 참석자 간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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