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메이저 정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해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메이저 정상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이번 우승은 유해란의 LPGA 투어 통산 4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양희영 이후 2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