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조기에 마치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회를 전했다.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의 첫 월드컵도 조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회 32강 탈락이라는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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