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륙 중 1팀만 떨어진 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뿐이다.
이에 아프리카축구연맹(CAF) 회장 파트리스 모체테는 "32강에 오른 9팀은 아프리카 대륙 16억 인구를 자랑스럽게 했다.아프리카 축구의 세계적 경쟁력과 세계적 수준의 수준은 9개 아프리카 국가대표팀 각각의 승리와 FIFA 월드컵 32강 진출을 통해 인정받고 강조되었다"라고 자평했다.
알제리 32강 진출 후 마레즈도 "10팀 중 9팀이 올라갔다니 놀랍다.이건 아프리카 축구 퀄리티를 보여준다.좋은 축구를 하고 있다는 증거다.아프리카에서 경쟁을 하는 건 어렵다.10팀 중 9팀이 세계 최고 토너먼트에 올랐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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