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의 생존이 확인되며 ‘신입사원 강회장’이 또 한 번 충격 반전을 선사했다.
29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이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를 해친 진범의 실체에 다가선 가운데,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건 당일 병원 CCTV가 점검 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그는 담당자를 추적했고, 같은 인물을 쫓는 강재경의 움직임까지 포착하며 사건의 실마리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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