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매체 라나시온은 28일(한국시간) "비엘사는 우루과이의 탈락에 대해 책임을 졌다.스페인전 패배 이후 강한 자책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엘사 감독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내가 가진 선수들을 결과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는 강팀으로 바꾸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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