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선임되기 2~3개월 전에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치가 한국 대신 향했던 캐나다에서 영웅으로 올라섰다.
전반 16분에는 오른쪽 측면을 허문 후 데이비드에게 정확한 패스가 연결됐는데 데이비드의 슈팅 직전 남아공 수비가 막아냈다.
라리에아가 박스 왼쪽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남아공 수비에 걸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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