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표팀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거로 알려졌다.
올여름 방출 명단에 오를 것이 유력했던 우가르테의 장기 결장이 유력해지면서, 이적 자금 확보를 노리던 맨유의 이적시장 계획에도 큰 차질이 빚어질 거로 보인다.
우루과이 현지 매체들은 십자인대 파열을 예상하며 수개월 결장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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