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드디어 첫 승→생존 성공, 12주 여정 마무리 (우리동네 야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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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드디어 첫 승→생존 성공, 12주 여정 마무리 (우리동네 야구대장)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시즌 마지막 승부인 ‘캐삭전’을 끝으로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는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를 꺾고 창단 첫 승을 거두며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리틀 이글스는 김태균 감독의 ‘스몰볼 야구’를 앞세워 끈질기게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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