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효린은 그동안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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