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반려견 양희의 일곱 번째 생일을 챙기며 앞으로 함께할 시간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이날 성훈은 한 식당을 통째로 빌려서 양희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솔직히 양희 생일이니까 이렇게까지 하는 거지 아니었으면 저도 안 했을 것"이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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