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올해 신입 회원 명단에 대한민국과 한국계 영화인을 대거 초청해 눈길을 끈다.
매기 강과 크리스 아펠한즈 감독 외에도 AMPAS는 ‘케데헌’의 대표곡 ‘골든’을 쓰고 보컬까지 맡은 싱어송라이터 이재를 음악 부문 회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과 정정훈 촬영감독, 조상경 의상감독, 이병우 음악감독, 정서경 작가, 류성희 미술감독, 김석원 음향감독 등도 회원으로 아카데미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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