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3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우루과이가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우루과이 방송세 텐필드에 따르면, 우루과이 축구연맹은 선수들이 멕시코의 훈련 캠프에서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로 돌아오기 위해 예약했던 전세기를 취소했다.
이로써 우루과이는 한국, 이란, 스코틀랜드와 함께 조 3위에 머물고도 32강 진출에 실패한 4개국 중 하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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