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고) 전미선이 사망 7주기를 맞았다.
소속사 측은 “전미선이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미선은 사망 4일 전 개봉을 앞둔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으며, 연극 ‘친정엄마’ 공연을 위해 전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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