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한국 1순위 감독 후보' 마치, 캐나다 16강 돌풍 역사를..."강팀 상대 자격 보여주고파" 8강 진출 의지 각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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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한국 1순위 감독 후보' 마치, 캐나다 16강 돌풍 역사를..."강팀 상대 자격 보여주고파" 8강 진출 의지 각오 밝혀

후반에도 경기 흐름은 캐나다 쪽으로 기울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치 감독은 "상대 팀이 넓은 공간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하고, 역습 상황에서 수비하기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경기가 다소 거칠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캐나다의 영웅이다"라고 선수들의 승리 몫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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