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미선, 벌써 7주기…연극 준비 중 떠나, 여전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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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미선, 벌써 7주기…연극 준비 중 떠나, 여전한 그리움

배우 고(故) 전미선이 하늘의 별이 된 지 어느덧 7년이 지났다.

당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을 준비 중이었던 고인은 사망 4일 전에도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었던 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영화 '살인의 추억', '마더', '나랏말싸미'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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