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네츠가 또 한 번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샬럿이 마일스 브리지스, 2029년 1라운드 지명권, 2027년 2라운드 지명권을 피닉스 선스에 넘기고, 그레이스 앨런과 로이스 오닐, 2033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브리지스는 2025~26시즌 77경기에 출전, 평균 17.1점 5.8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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