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동주택 48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화재 시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4월부터 접수한 사업 계획서를 토대로 심사를 진행해 지상 이전 2개 단지, 지하 안전시설 설치 46개 단지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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