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무위험 지표금리인 코파(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활성화를 위해 은행권 대상으로 행정지도에 나선다.
은행이 발행하는 변동금리채권(FRN)의 이자를 KOFR 금리에 연동하도록 유도하는 게 골자다.
은행권은 다음 달부터 1년간 발행하는 변동금리채권의 10% 이상을 KOFR 준거로 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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