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과도한 의존과 통제적 행동 속에서도 원망 대신 이해를 선택한 아내 태도에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다음 생엔 제 며느리 합시다"라는 극찬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 아내가 털어놓은 남편 행동은 단순한 통제욕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 교수가 방송에서 남편에게 상담을 권유한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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