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과거 이란과 중동에서 대형 플랜트를 수행한 국내 건설사들이 재건 특수의 유력한 수혜주로 떠올랐다.
대이란 제재와 국제 금융결제망 차단, 공사대금 회수 불확실성에 더해 값싼 공사비와 현지 네트워크, 정책금융을 앞세운 중국 건설사와의 경쟁도 넘어야 할 산이다.
미국과 이란이 지난 18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이란 재건사업이 국내 건설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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